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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이야기 고우석의 좁은이마 이마이야기 이마선 교정 좁은이마 에필로그
> 나의이야기 > 털을 뽑는 의사

그런데 너무 오랜 기간 “놀아요”라고 말하는 것이 개인적인 이미지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요즈음은
“털 뽑아요” 하는데 이것도 그다지 어감이 좋지는 않은 것 같다. 다시 일반적인 진료를 하는 피부과로
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 이마선 교정이나 JMO의 e-제모 시스템을 다 완성하지
못하여 차일피일 미루다가 요즈음은 이러다가 털만 뽑다 인생이 끝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
있다.

피부과를 하든 하지 않든 털은 평생 뽑아볼 생각인데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내가 이부분에 투자한 시
간과 노력이 아까워서고, 가장 잘 아는 것을 집중하여 공부하고 노력하는 것이 가장 쉽기 때문이기도 하다.
털도 뽑는 의사가 될지, 아니면 털만 뽑는 의사가 될지는 모르지만 어떻게 되든 평생 털을 뽑으면서 살게 될
것 같다.

 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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