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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이야기 고우석의 좁은이마 이마이야기 이마선 교정 좁은이마 에필로그
> 나의이야기 > Laser와의 인연
이미 오래 전 서울대학교 병원에는 아르곤 레이저가 있었지만 이 기계를 주로 사용하시던 교수님께서
위암으로 돌아가시는 일이 생겼고 더 이상의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아서 레이저 치료를 하지 않고 있었던
시절입니다. 하지만 그당시의 교수님들이 더 이상 레이저없이 피부과를 운영하시기 힘든 면이 있었기
때문에 새로운 레이저를 구매하게 되었고, 구리증기레이저가 제가 2년차 레지던트를 할 때 새로
들어오게 되었습니다.
레지던트 생활은 거의 모든 다른 과(내과, 외과, 산부인과, 소아과 등등)와
마찬가지로 각 연차별(지금과 같이 당시에도 레지던트는 4년차까지 있었습
니다.)로 맡은 일이 있고, 같은 연차에서도 다시 세분화하여 담당을 로테이션
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.(아마 지금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는
않습니다.) 레이저 기계가 새로 들어오고 저는 당시 순번에 의하여 첫 레이저
담당 레지던트가 되었습니다.
이는 곧 초기 레이저 세팅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했습니다.
기계에 대한 호기심이 어느 정도 있었기 때문에 매뉴얼을 읽고 시술 강도를
정하고 시술 방법을 이해하는 등의 일은 즐거운 일 중의 하나였습니다.
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구리증기 레이저는 의사에게 정말 사용하기 힘든
레이저였습니다.
이 구리증기 레이저는 호주에서 만들어진 레이저로 항상 고장이 나 있었기 때문입니다. 맡은 일중에 가장 힘든
것은 시술 받으러 오신 환자분께 기계고장으로 시술 받으실 수 없으니 돌아가시라는 설명을 하는 일이었던 것
같습니다. 하지만 항상 고장이나서 저를 힘들게 했던 이 레이저로 석사 논문도 쓰고 미국 레이저 잡지에도
논문이 실렸으니 저에게는 레이저의 기본을 이해 하는데 큰 도움이 된 기계였습니다.

 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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